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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B형 인플루엔자 증가 주의 당부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26-01-19 14:43 KRX7 R0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B형 인플루엔자 #A형 인플루엔자 #호흡기 감염병

A형 인플루엔자 걸렸어도 다시 B형 인플루엔자에 감염 가능

NSP통신-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사진 = 고양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사진 = 고양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최근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증가함에 따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인플루엔자는 고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특히 고령자․임신부 등 고위험군의 경우 폐렴 등 합병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호흡기 감염병의 발생과 전파 예방을 위해서는 △ 접종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 실시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 실내에서 자주 환기하기 △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해 진료받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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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관계자는 “올겨울 유행 초기 A형 인플루엔자에 걸렸던 경우라도 다시 B형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아직 접종하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임산부 등 고위험군은 반드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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