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포항선린대·포항북구보건소 트라우마센터, ‘RISE사업’ 재난·안전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관·학 협약 체결

NSP통신, 조인호 기자

KRX7, 읽는 중 0명
#포항시 #포항선린대 #포항북구보건소 #RISE사업 #전문인재

K-Safety 통합 플랫폼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 재난 대응 및 심리회복 역량 강화

-포항 선린대학교와 포항시 북구보건소 트라우마센터는 26일 대학 인산관 1층 대회의실에서 RISE 시대 환동해 지역특화형 재난안전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관학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포항선린대학교fullscreen
포항 선린대학교와 포항시 북구보건소 트라우마센터는 26일 대학 인산관 1층 대회의실에서 ‘RISE 시대, 환동해 지역특화형 재난·안전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관·학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 포항선린대학교)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와 포항시 북구보건소(소장 함인석) 트라우마센터는 26일 대학 인산관 1층 대회의실에서 곽진환 총장과 함인석 포항시 북구보건소장 등 양측 관계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RISE 시대, 환동해 지역특화형 재난·안전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관·학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K-IVY 특성화대학’ 전략에 따른 ‘K-Safety 통합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환동해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정주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곽진환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재난·안전을 책임질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포항시 북구보건소 트라우마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대학의 교육 역량과 현장 전문성을 결합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인석 북구보건소장은 “RISE사업을 통해 대학과 지자체가 상생하는 모델을 구축하게 되어 뜻깊다. 특히 재난 트라우마 극복 등 지역 정주 인재들의 전문 역량을 키우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관·학 간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포항시 북구보건소 트라우마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재난 발생 후의 심리회복 및 트라우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의 통합적 대응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중소기업중앙회
[NSPAD]안동시
[NSPAD]선린대학교
[NSPAD]경주시의회
[NSPAD]영덕교육지원청
[NSPAD]포항대학교
[NSPAD]안동시
[NSPAD]청송군
[NSPAD]포항교육지원청
[NSPAD]고령군
[NSPAD]포항시
[NSPAD]영천시
[NSPAD]경북도청
[NSPAD]수성구청
[NSPAD]한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