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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무주택 다자녀가구 주거비 부담↓…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6-03-06 11:50 KRX3 R0
#용인특례시 #이상일 #무주택다자녀가구 #전세자금대출이자 #주거비부담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 범위에서 최대 100만원 지원

NSP통신-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사진 = 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2026년 무주택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무주택 다자녀가구의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누가 얼마를 받나

지원 대상은 다자녀 가구 100세대다. 신청 자격은 부모와 자녀가 용인에 거주하는 가구 중 ▲동일가구 18세 이하 자녀 2인 이상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4인 가구 기준 1169만 528원) ▲금융기관에서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주거용 주택 거주자다.

전세대출 이자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에 선정되면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 범위에서 최대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은 어떻게

시는 신청자 대상으로 소득과 주택 소유 여부 등 자격심사를 살펴보고 자녀 수와 거주기간, 저소득 관련 배점표를 바탕으로 고득점자를 우선으로 지원 가구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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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가구는 오는 5월 중 개별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무주택 다자녀가구의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양육 친화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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