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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컷오프 없다·낙하산 없다”…민주당 경북도당, 비례공천 ‘4무 원칙’ 승부수

NSP통신, 조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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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무 원칙...▲부적격 후보자 제로 ▲억울한 컷오프 제로 ▲낙하산 공천 제로 ▲불법 심사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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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비례대표 후보자 공개 모집에 돌입한다.

경북도당 비례공관위(위원장 한태천)는 25일 도당 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비례공관위는 이날 회의에서 ‘시스템 공천’을 통해 경쟁력 있는 인재를 선발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특히 컷오프를 없애고 당원과 국민이 직접 후보를 선출하는 중앙당 공천 기조를 공유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4무(無) 원칙’을 적용하기로 했다. ‘4무 원칙’은 ▲부적격 후보자 제로 ▲억울한 컷오프 제로 ▲낙하산 공천 제로 ▲불법 심사 제로를 핵심으로 공천 전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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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이후 일정도 확정됐다. 비례공관위는 31일까지 후보자 접수를 마친 뒤 4월 3일 예비후보자 자격심사를 실시하고, 7~8일 2일간 후보자 면접을 진행한 뒤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4월 중순에는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개최하고 순위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 순번을 결정한다.

투표 방식은 광역 비례대표의 경우 권리당원 100% 투표로 진행되며, 기초 비례대표는 권리당원 50%와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50%를 합산해 순위를 정하게 된다.

경북도당은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적극 발굴·추천해 지방선거 승리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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