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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체납관리단 8명 공개모집…맞춤형 징수·복지 연계 강화

NSP통신, 김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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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실태조사 전담

오는 6월부터 4개월간 현장 중심 체납관리 추진

-광양시청 전경 사진 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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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청 전경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를 공개 모집한다.

광양시는 체납자 실태조사와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수행할 체납관리단 인력 8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최근 경기 둔화와 세입 여건 변화 등으로 체납 규모가 늘어나는 추세에 대응해 보다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9년까지 체납관리단을 단계적으로 운영해 현장 중심의 체납 관리 방식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특히 단순 징수 활동을 넘어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과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유형에 따라 차등화된 관리 방안을 적용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체납관리단은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납부를 독려하는 한편 조사 결과를 토대로 체납 사유를 분석해 맞춤형 징수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분할 납부나 징수 유예 등 제도를 안내하고 복지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관련 부서와 연계해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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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자격은 공고일 이전부터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며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오는 6월 1일~9월 말까지 약 4개월 동안 체납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은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보와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을 위한 중요한 정책 수단이다”며 “현장 중심의 체납 관리와 복지 연계를 통해 시민 부담을 줄이고 행정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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