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올리브영 X 망그러진 곰 컬래버레이션 대표 상품 이미지 (사진 = CJ올리브영 제공)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CJ올리브영이 IP(지식재산권) 협업을 본격 강화한다. 지난해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첫 협업 대상으로 국내 캐릭터 ‘망그러진 곰’을 선정했다.
올리브영은 2월 한 달간 ‘망그러진 곰’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에는 21개 브랜드가 참여해 총 119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기초·색조 화장품을 비롯해 라이프스타일 상품까지 구성 폭을 넓혀 캐릭터 세계관을 일상 소비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올리브영은 지난해 산리오캐릭터즈, 팝마트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캐릭터 IP의 집객력과 매출 효과를 확인했다. 산리오 컬래버에 참여한 브랜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고, 팝마트 팝업스토어에는 3주간 3만3천 명이 방문했다. 올리브영N 성수 팝마트 팝업의 경우 외국인 매출 비중이 70%에 달했다.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올리브영은 IP 협업을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구조화된 마케팅 모델로 발전시키고 있다. 올리브영이 협업 구조를 직접 설계해 입점 브랜드의 참여 부담을 낮추고 IP의 콘텐츠 경쟁력을 유통·마케팅 전반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올리브영은 2월 한 달간 ‘망그러진 곰’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에는 21개 브랜드가 참여해 총 119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기초·색조 화장품을 비롯해 라이프스타일 상품까지 구성 폭을 넓혀 캐릭터 세계관을 일상 소비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올리브영은 지난해 산리오캐릭터즈, 팝마트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캐릭터 IP의 집객력과 매출 효과를 확인했다. 산리오 컬래버에 참여한 브랜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고, 팝마트 팝업스토어에는 3주간 3만3천 명이 방문했다. 올리브영N 성수 팝마트 팝업의 경우 외국인 매출 비중이 70%에 달했다.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올리브영은 IP 협업을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구조화된 마케팅 모델로 발전시키고 있다. 올리브영이 협업 구조를 직접 설계해 입점 브랜드의 참여 부담을 낮추고 IP의 콘텐츠 경쟁력을 유통·마케팅 전반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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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협업 캐릭터인 ‘망그러진 곰’은 국내 창작 IP로 공식 SNS 팔로워 7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컬래버에서는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뷰티 제품과 함께 파우치, 동전 지갑, 인형 키링, 텀블러 등 소장형 상품도 함께 출시된다.
구매 고객 대상 한정판 굿즈 증정과 홍대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 팝업스토어 운영, 웹툰 콘텐츠 공개 등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도 병행한다. 관련 상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국내·글로벌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올리브영은 올해도 다양한 국내외 IP와의 협업을 이어가며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동시에 입점 브랜드와의 동반 성장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구매 고객 대상 한정판 굿즈 증정과 홍대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 팝업스토어 운영, 웹툰 콘텐츠 공개 등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도 병행한다. 관련 상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국내·글로벌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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