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르노 전기차 세닉 E-Tech 모델 (사진 =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안정적인 주행 퍼포먼스, 정숙함, 안락함 등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는 친환경 소재의 패밀리 SUV 르노 전기차 세닉 E-Tech 모델의 시승을 통해 전비 체크와 함께 성능을 확인해 봤다.
시승에 사용된 르노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은 최고 출력 160kW(218ps), 최대 토크 300Nm의 전기 모터가 결합 됐고 LG에너지솔루션의 고성능 배터리를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인 87kWh 용량의 대형 배터리를 바탕으로 1회 충전 시 최대 46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복합 공인 전비는 4.4km/kWh다.
특히 르노 전기차 세닉에 탑재된 LG에너지솔루션의 NCM(니켈·코발트·망간) 배터리는 모듈화한 12개 파츠로 조립돼 고장 발생 시 전체 교체 없이 부분 수리를 할 수 있고 배터리 해체 후에도 주요 자원인 코발트, 니켈, 리튬 등 65%의 회수율을 보여주는 친환경 설계를 갖췄고 환경부 기준 배터리 재활용 계수 1등급 이상을 충족해 배터리 재활용 관련해 최고 수준의 보조금을 획득했다.
시승에 사용된 르노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은 최고 출력 160kW(218ps), 최대 토크 300Nm의 전기 모터가 결합 됐고 LG에너지솔루션의 고성능 배터리를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인 87kWh 용량의 대형 배터리를 바탕으로 1회 충전 시 최대 46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복합 공인 전비는 4.4km/kWh다.
특히 르노 전기차 세닉에 탑재된 LG에너지솔루션의 NCM(니켈·코발트·망간) 배터리는 모듈화한 12개 파츠로 조립돼 고장 발생 시 전체 교체 없이 부분 수리를 할 수 있고 배터리 해체 후에도 주요 자원인 코발트, 니켈, 리튬 등 65%의 회수율을 보여주는 친환경 설계를 갖췄고 환경부 기준 배터리 재활용 계수 1등급 이상을 충족해 배터리 재활용 관련해 최고 수준의 보조금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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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비 체크
fullscreen총 115.9km를 다양한 도로 조건에서 시승한 후 체크 한 르노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의 전비 4.8km/kWh 기록 (사진 = NSP통신)
시승은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서울 시내와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 일대 총 115.9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총 115.9km를 다양한 도로 조건에서 시승한 후 체크 한 르노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의 전비는 4.8km/kWh를 기록했다.
특히 세닉 E-Tech 모델은 동기식 모터로 작동돼 영구자석 모터보다 효율적이며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아 차량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여주며 전기 파워트레인을 사용하기 때문에 운행 중 가스나 이산화탄소, 대기 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으며 더욱 조용하게 작동해 시승 내내 소음 공해도 발생하지 않아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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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5.9km를 다양한 도로 조건에서 시승한 후 체크 한 르노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의 전비는 4.8km/kWh를 기록했다.
특히 세닉 E-Tech 모델은 동기식 모터로 작동돼 영구자석 모터보다 효율적이며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아 차량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여주며 전기 파워트레인을 사용하기 때문에 운행 중 가스나 이산화탄소, 대기 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으며 더욱 조용하게 작동해 시승 내내 소음 공해도 발생하지 않아 아주 좋았다.
성능 체크
fullscreen르노 전기차 세닉 E-Tech 모델 (사진 = NSP통신)
세닉 E-Tech는 SUV임에도 불구하고 시승 내내 세단 수준의 민첩한 조작감과 부드러운 주행 감각을 느낄 수 있었고 조향비가 12대 1로 설정돼 세단과 동일한 수준의 즉각적인 반응성이 좋았다.
또 스티어링 휠 최대 회전수(lock to lock)가 2.34 회전에 불과해 조작 거리가 짧고 직관적이며 좁은 공간에서도 민첩한 조작이 가능했고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과 병렬식 멀티 링크 리어 액슬(Parallel Link multi-link rear axle)을 결합해 안정적인 핸들링과 함께 정밀한 조향 성능이 가능해 매우 좋았다.
특히 세닉 E-Tech 모델의 회전 직경이 10.9m이고 롤링 각도는 0.4°에 불과해 민첩성과 승차감 사이에서 이상적인 균형을 이루어 좁은 골목에서의 방향 전환, 유턴, 주차 등 일상 운전이 매우 쉬웠고 코너링 시 차체의 기울기를 적절히 억제해 탑승자가 우수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차체 하부에 통합된 배터리가 차량의 무게 중심을 효과적으로 낮춰 주행 중 흔들림을 억제하고 코너링 안정성과 고속 주행 시 차체 균형감을 크게 향상 시켜 가족 단위 장거리 주행이나 와인딩 도로에서도 안정감을 보장한다.
또 스티어링 휠 최대 회전수(lock to lock)가 2.34 회전에 불과해 조작 거리가 짧고 직관적이며 좁은 공간에서도 민첩한 조작이 가능했고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과 병렬식 멀티 링크 리어 액슬(Parallel Link multi-link rear axle)을 결합해 안정적인 핸들링과 함께 정밀한 조향 성능이 가능해 매우 좋았다.
특히 세닉 E-Tech 모델의 회전 직경이 10.9m이고 롤링 각도는 0.4°에 불과해 민첩성과 승차감 사이에서 이상적인 균형을 이루어 좁은 골목에서의 방향 전환, 유턴, 주차 등 일상 운전이 매우 쉬웠고 코너링 시 차체의 기울기를 적절히 억제해 탑승자가 우수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차체 하부에 통합된 배터리가 차량의 무게 중심을 효과적으로 낮춰 주행 중 흔들림을 억제하고 코너링 안정성과 고속 주행 시 차체 균형감을 크게 향상 시켜 가족 단위 장거리 주행이나 와인딩 도로에서도 안정감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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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르노 전기차 세닉 E-Tech 모델 (사진 = NSP통신)
한편 세닉 E-Tech는 차량의 총 24% 이상은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제작됐으며 폐차 시 배터리 등 파워트레인 관련 부품을 포함해 차량 전체의 약 90%를 재활용할 수 있는데 차체에는 재활용 플라스틱 약 40kg, 재활용 강철 37%가 적용됐고 도어 가니쉬(Door garnish)에는 재활용 폴리프로필렌 25%가 적용했다.
또 보닛과 도어 패널에도 최대 40%의 재활용 알루미늄이 사용됐고 알루미늄은 스탬핑 공정에서 발생하는 자투리 금속을 분류, 압축해 다시 부품 생산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재활용돼 단순한 자원 절약을 넘어 차량 생산 단계에서의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또 보닛과 도어 패널에도 최대 40%의 재활용 알루미늄이 사용됐고 알루미늄은 스탬핑 공정에서 발생하는 자투리 금속을 분류, 압축해 다시 부품 생산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재활용돼 단순한 자원 절약을 넘어 차량 생산 단계에서의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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