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KGM 무쏘 (사진 =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출시하자마자 날개 돋친 듯 팔리며 픽업 절대 강자의 자리에 단숨에 등극한 KGM 무쏘 가솔린 모델과 디젤 모델 미디어 시승을 통해 연비 체크와 함께 성능을 확인해 봤다.
시승에 사용된 KGM 무쏘 가솔린 모델과 디젤 모델은 모두 M9 그랜드(롱테크) 모델로 가솔린 20.0 터보 엔진과 디젤 2.2LTE엔진을 탑재했고 공인 복합 연비는 각각 7.6km/L와 7.8km/L다.
시승에 사용된 KGM 무쏘 가솔린 모델과 디젤 모델은 모두 M9 그랜드(롱테크) 모델로 가솔린 20.0 터보 엔진과 디젤 2.2LTE엔진을 탑재했고 공인 복합 연비는 각각 7.6km/L와 7.8km/L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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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체크
fullscreenKGM 무쏘 디젤 실제 연비 기록(왼쪽)와 KGM 무쏘 가솔린 실제 연비 기록(오른쪽 (사진 = NSP통신)
시승은 서울시 영등포구 코리야드 메리어트호텔 지하 주차장을 출발해 복잡한 서울 시내 도로와 강변북로와 자유로를 통해 파주시 월릉면 소재 파주 해브펀 카페 베이커리까지 62.9km와 되돌아 오는 59km 등 총 121.9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우선 2.2 LTE엔진을 탑재한 KGM 무쏘 디젤 모델은 총 62.9km를 1시간 1분 동안 평균 속도 62km/h로 시승한 후 체크 한 실제 연비가 11.0km/L 기록해 매우 좋았다.
또 파주 해브펀 카페 베이커리에서 서울시 영등포구 코리야드 메리어트호텔 지하 주차장까지 돌아오는 총 59km를 1시간 3분 동안 평균 속도 57km/h로 시승한 후 체크한 KGM 무쏘 가솔린 모델의 실제 연비는 8.7km/L를 기록해 꽤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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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2.2 LTE엔진을 탑재한 KGM 무쏘 디젤 모델은 총 62.9km를 1시간 1분 동안 평균 속도 62km/h로 시승한 후 체크 한 실제 연비가 11.0km/L 기록해 매우 좋았다.
또 파주 해브펀 카페 베이커리에서 서울시 영등포구 코리야드 메리어트호텔 지하 주차장까지 돌아오는 총 59km를 1시간 3분 동안 평균 속도 57km/h로 시승한 후 체크한 KGM 무쏘 가솔린 모델의 실제 연비는 8.7km/L를 기록해 꽤 만족스러웠다.
성능 체크
fullscreenKGM 무쏘 (사진 = NSP통신)
이번 미디어 시승에서 KGM 무쏘의 디젤 모델이나 가솔린 모델 모두 정숙성과 승차감에선 모두 만족스러운 상태를 유지했고 가솔린 모델의 경우 고급 수입 SUV에 탑재되는 5링크 서스펜션을 기본 적용해서인지 안정적인 주행 능력과 뛰어난 승차감이 좋았다.
또 가솔린 2.0 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217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힘을 발휘하며 아이신 8단 자동변속기와 고성능 터보차저를 적용해 빠른 응답성과 우수한 변속 품질을 제공해 피곤하지 않은 시승이 가능했다.
특히 디젤 2.2 LET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해 최고 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의 성능을 발휘하는 KGM 무쏘 디젤 모델도 저속 구간에서의 구동력 전달을 강화해 험로 주행에도 안정적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수 있었다.
또 가솔린 2.0 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217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힘을 발휘하며 아이신 8단 자동변속기와 고성능 터보차저를 적용해 빠른 응답성과 우수한 변속 품질을 제공해 피곤하지 않은 시승이 가능했다.
특히 디젤 2.2 LET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해 최고 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의 성능을 발휘하는 KGM 무쏘 디젤 모델도 저속 구간에서의 구동력 전달을 강화해 험로 주행에도 안정적이라는 것을 충분히 알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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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KGM 무쏘 (사진 = NSP통신)
한편 KGM ‘무쏘’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을 비롯해 최고 수준의 사전∙사후 안전 시스템을 탑재해 모든 주행 환경에서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을 확보하며 최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인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과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연계, 지속 정차와 자동 재출발을 지원해 기능이 한층 강화하고도 가성비 있는 판매 가격을 갖춰 앞으로 당분간 국내 픽업 시장을 평정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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