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대우건설 CI (사진 = 대우건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대우건설(047040)이 4일 울산의 건설 현장에서 온열질환으로 의심되는 사고로 인해 사망한 근로자에 대해 사과했다.
대우건설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어 슬픔과 고통을 겪고 계실 유가족들께도 진심으로 애도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고는 어제 오후 2시 50분경 울산 플랜트 터미널 건설공사 현장의 LNG 탱크 상부 데크플레이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근로자 한 분이 쓰러지셨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를 시작했으나 저녁 9시경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당사 직원 2명을 포함 총 8명이 현장에 있었으며 돌아가신 근로자는 3명이 함께 바닥 청소 작업을 하던 중 쓰러지셨다”며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다음 주 초 부검이 예정돼 있으며 그 결과가 나와야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회사는 부검 결과와 상관없이 동일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더불어 모든 근로자에 대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작업중지권 등 위험요인 제거 활동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특별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대우건설은 “해당 현장의 모든 작업을 중지하고 경찰, 고용노동부 등 관계 당국이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사망 원인을 떠나 피해자와 유가족분들께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모든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우건설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어 슬픔과 고통을 겪고 계실 유가족들께도 진심으로 애도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고는 어제 오후 2시 50분경 울산 플랜트 터미널 건설공사 현장의 LNG 탱크 상부 데크플레이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근로자 한 분이 쓰러지셨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를 시작했으나 저녁 9시경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당사 직원 2명을 포함 총 8명이 현장에 있었으며 돌아가신 근로자는 3명이 함께 바닥 청소 작업을 하던 중 쓰러지셨다”며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다음 주 초 부검이 예정돼 있으며 그 결과가 나와야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회사는 부검 결과와 상관없이 동일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더불어 모든 근로자에 대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작업중지권 등 위험요인 제거 활동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특별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대우건설은 “해당 현장의 모든 작업을 중지하고 경찰, 고용노동부 등 관계 당국이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사망 원인을 떠나 피해자와 유가족분들께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모든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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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시 한번 돌아가신 근로자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께 애도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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