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KC그린홀딩스(009440)는 자회사 KC환경서비스가 KC환경개발 주식 6604주를 54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유상감자를 통한 투자자금 회수로서 처분 후 지분율은 50.8%로서 이전과 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처분예정일은 5월11일이다.
NSP통신/NSP TV 황기대 기자, gid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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