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부산방직(025270)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 및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 1주당 5000원의 액면가를 주당 5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액면분할 후 발행주식수는 종전 80만주에서 800만주로 늘어난다. 주식분할에 다른 매매거래 정지 예정기간은 내달 7일 부터 신주권 변경상장 전일 까지다.
구주권제출기간은 5월 10일 까지다. 신규 상장 예정일은 5월 22일이다.
NSP통신/NSP TV 황기대 기자, gid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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