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뮤지컬 겨울왕국과 함께 기획한 가족형 고급 문화패키지 2015년 펜타즈 호텔 겨울왕국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2015 펜타즈 호텔 겨울왕국 패키지”는 △슈페리어 스위트, 스위트 객실 1박 △2인 피트니스 클럽 무료 이용권 △겨울왕국 50% 할인 쿠폰 △무료 침구 세트가 포함 돼 있다. 패키지 가격은 스위트 주중 23만 1천원, 주말 26만 9천 원, 슈페리어 스위트 주중 26만 4천원, 주말 30만 2천 5백원으로 기획되었다.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과 함께하는 뮤지컬 겨울왕국은 광진문화예술회관 나루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발레와 뮤지컬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이다. 이미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렛잇고’와 같은 주옥과 같은 음악과 눈꽃이 화려한 무대까지 애니매이션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환상적인 겨울왕국을 실제 경험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이번 패키지를 기획한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 마케팅 김대중 팀장은 “도시에서의 생활은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가까운 도심 속에서도 가족과 추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뜻 깊은 가정의 달 5월, 더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에서 뮤지컬 겨울왕국과 만나는 행복한 도심 속 가족 여행을 계획해 보는 것이 어떨까.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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