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에코파트너즈, 中 하얼빈시와 지속 협력 논의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5-05-19 09:31 KRD7 R0
#에코파트너즈 #온열기 #라비

오는 27일 온열기 라비 시스템 적용 中 수이화시 포도재배단지 비닐하우스 내 실증실험 중 첫 포도수확 행사 예정…전춘식 에코파트너즈 회장·류치 하얼빈시 부시장 비롯 양측 주요 인사 참석

NSP통신
fullscreen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에코파트너즈는 최근 서울 명동 롯데호텔에서 중국 하얼빈시 주요 관계자들과 현지사업의 지속적·안정적 교류협력을 위한 환담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하얼빈시의 류치 부시장과 찌핑 상무국 국장, 관뚱허 투자촉진국 국장, 스수화 흑룡강성 창의경제협회 상무회장 등 중국 일행단 10명과 에코파트너즈의 전춘식 회장과 강성철 연구원장, 한국4H본부 이흥기 회장, 김길성 해외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날 전춘식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역사적으로 우리민족의 애환이 서려있는 동북3성의 중심인 하얼빈시의 류 부시장 일행단의 한국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에코파트너즈의 중국사업이 원활하게 중국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얼빈시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G03-8236672469

이에 류치 부시장은 “흑룡강성에서 진행되고 있는 에코파트너즈의 포도재배단지 실증실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기쁘다”며 “오는 27일 예정된 첫 포도수확 현장에 꼭 참석해 성과의 기쁨을 함께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에코파트너즈에 따르면 현재 중국 하얼빈시에 위치한 HIT공대그룹 등과 함께 대규모의 광열기 생산 공장 설립을 진행 중이다. 또한 중국 농업의 대표기업 베이다황그룹과도 올 1월부터 흑룡강성 인근에 위치한 따칭시 오이재배단지와 수이화시 포도재배단지의 비닐하우스에 회사 주력제품인 광열기 브랜드 라비(Ravi) 시스템을 설치해 기존 석탄농법 대비 에너지 절감 및 고품질 작물수확 등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