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풋닥터(대표 최해윤)는 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풋닥터(Foot Doctor)’를 본격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풋닥터'는 제2의 심장인 발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신발속에 넣기만 하면 지압효과와 발냄새, 무좀, 습진, 각질, 습도조절, 전정기 방지 및 온도조절에 효과를 볼 수 있고, 항균 효과도 제공한다. 특히 운동화, 등산화, 군화, 안전화 등 외부활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다.

한국건강생활환경시험연구원(KGL)의 성능테스트 결과, 황화수소 탈취시험에 99.8%의 탈취율을 기록했다. 모니아 탈취시험에서는 71.4%의 탈취율을 기록해 발 냄새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인정을 받았다. 사용기간은 6개월이며, 제품가격은 15,000원이다.
풋닥터의 최해윤 대표는 “풋닥터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은 물론이고, 발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상품"이라며 "풋닥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