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엠젠(032790)은 경영권 매각 추진설과 관련해 “신규 투자를 위해 외부투자자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방식의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에 대한 투자협의를 한 바 있다”며 “이 과정에서 최대주주가 보유지분 매각을 협의했지만 매각대금 지급방식 이견으로 협의가 무산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이어 엠젠은 “분식회계 가능성을 사유로 경영권 인수가 무산됐다거나 분식회계 등의 가능성을 의심하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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