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주 기상도
노사 갈등·상속 분쟁에 희비…SK·롯데 ‘맑음’, 삼성·태광 ‘흐림’
(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엠젠(032790)에 대해 현 대표이사의 횡령 혐의에 따른 피고발설의 사실 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을 조회공시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6월 23일 정오까지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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