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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어린이집, ‘메르스+장마철 전염병’ 대비 바이탈오투 방역 눈길

NSP통신, 정유석 기자, 2015-07-01 01:04 KRD7 R0
#바이탈오투 #CLO2 #소독제 #메르스 #살균제
NSP통신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의 여파와 후텁지근한 장마철 발생이 쉬운 각종 전염병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노력들이 사회 곳곳에 한창인 가운데 유치원과 어린이집들이 원아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들 유치원과 어린이집 중 일부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안전등급 A1으로 분류된 친환경적인 소독제 ‘순수 이산화염소(CLO2)’수를 생성시키는 ‘바이탈오투’를 사용하고 있어 이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바이러스 살균공간 소독제인 ‘바이탈오투’는 락스의 5배 이상 소독력이 강한 ‘순수 이산화염소’를 주성분으로 하고 있어 여름철 아이들을 위협하는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대장균 등 박테리아, 포자, 진균, 바이러스 등에 대한 살균력도 99.9%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연유로 선진국이나 대다수 국가에서는 유아용품 전문 소독제나 영유아 시설의 방역을 위해 순수 이산화염소수를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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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 국민보건 문제가 되고 있는 메르스 바이러스의 원인이 되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살균 성능도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건국대병원, 종로보건소, 송파경찰서 지구대, 송파보건소, 기업은행을 비롯해 전국의 병원과 학교, 은행 등의 방역을 맡고 있는 업체 및 60여개 공공기관 및 의료기관 들이 메르스 방역과 소독을 위해 바이탈오투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준열 바이탈오투 대표는 “본격적인 장마기에 들어서면서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순수 이산화염소수로 소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각급 학교에서 교내 방역과 함께 급식시설에 대한 소독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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