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아이레보(사장 김민규)는 좋은 디지털도어록 선택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보를 공유하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그런 도어락 달고 지금 잠이 와요?” 특별 이벤트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소비자들은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 품질과 가격의 디지털도어록을 구입한다. 한 조사에 따르면 디지털도어록은 판매자의 권유가 강하게 작용하는 제품으로, 정확한 제품 정보를 모르면 소위 ‘호객’이 돼 바가지를 쓰기 쉬운 제품이다. 게이트맨이 공개하는 좋은 디지털도어록 선택방법은 다음과 같다.

디자인은 좋아 보이지만 만져보면 플라스틱으로 된 도어록이 있다. 일반 플라스틱과 같이 약한 소재는 범죄도구로 순식간에 부서질 수 있다. 키 패드 등 일부 플라스틱을 써야 하는 부분은 튼튼하고 화재에 강한 강화 플라스틱을 사용해 안심할 수 있다.
도어록은 고장 날 때까지 쓰기 때문에 교체 주기가 비교적 길다. 내가 쓰는 도어록 회사가 갑자기 사라질 수도 있다. 그래서 구입하려는 브랜드가 오래갈 회사인지 따져 봐야 한다.
일반 도어록은 기본 1년의 무상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무상기간 중 서비스를 받는 경우는 적다. 무상서비스의 혜택을 실제로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게이트맨 국내사업부문 구민기 이사는 “시중에는 나쁜 디지털도어록도 많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대로 된 도어록 정보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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