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음악포털 벅스(대표 양주일)는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와 공동으로 100원에 한 달간 음악을 이용해 들을 수 있는 ‘벅스X페이코(PAYCO)’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8일까지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의 첫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페이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첫 결제가 이뤄진 이용자에게는 벅스의 ‘듣기+스마트폰 저장(정상가 8400원)’ 이용권이 100원에 제공된다.
벅스 관계자는 “해당 음악이용권 구매 시 벅스가 보유한 435만 곡의 음원을 한 달간 무제한 감상할 수 있다”며 “90만 고음질의 무손실음원(FLAC : Free Lossless Audio Codec) 역시 스트리밍 방식으로 이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벅스는 지난 7월부터 이용권 구매에 페이코 결제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페이코를 통한 결제 방법은 벅스 이용권 구매 단계에서 ‘PAYCO 간편결제’를 선택한 후 페이코 아이디와 6자리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된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