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르네상스 서울 호텔은 차분해진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문화가 있는 힐링 패키지, ‘어린 왕자 패키지’를 10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선보인다.
‘어린 왕자 패키지’는 도심 속 온가족이 힐링과 문화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패키지 이다. 포함사항으로는 디럭스 룸 1박, 카페 엘리제 2인 무료 조식(만 12세 미만 어린이 최대 2명 무료 제공), 유리돔을 통해 비치는 자연광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수영장, 르네상스 레크리에이션 센터와 사우나 2인 무료 이용, 객실 내 무료 인터넷, 무료 셔틀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또한, 특별 선물로 국립현대무용단 가족 무용 공연 어린 왕자 공연 R석 티켓 증정(인원에 따라 최대 4매까지 증정)되며 공연이 진행되는 예술의 전당 상,하행 무료 셔틀 서비스가 제공되어 패키지 이용 기간 동안 보다 편안하고 편안한 힐링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한다.
가격은 18만원 (10% 봉사료 및 10% 부가세 별도)이다. 오랜시간 동안 모두의 사랑을 받은 생텍쥐베리의 원작 동화 어린 왕자가 가족 무용 공연으로 재탄생 된 이 공연은 안애순, 김지운, 정재일 등 국내 최고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그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립현대무용단 창단 5주년 기념 공연으로 응축과 상징적인 이야기가 여운을 남기는 <어린 왕자>를 모티브로 환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예측불허의 판타지 무대로 상상 그 너머의 아름다움을 선물하게 될 것이다. 또한, 감성 테크놀로지 가족 무용 공연 관련 포토존이 로비에 설치되어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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