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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대왕제지 회장 '제지와 함께한 70년' 출판기념회

NSP통신, 김광석 기자, 2015-11-21 09:18 KRD5 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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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김창규 대왕제지공업 회장 자서전 '제지와 함께한 70년' 출판기념회가 21일 군산새만금컨벤션(지스코)에서 열린다.

김창규 회장은 군산시 옥산면 가난한 집 7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나 어려운 시절에 군산제지 공장의 말단 사원으로 시작해 지난 1961년(36세)에 군산 팔마자에 대왕제지 첫 공장을 설립, 직접 설계한 제품 생산기계를 완성해 기업경영을 시작했다.

이후 1986년 12월 본격적으로 법인회사 대왕제지공업을 설립해 화장지원지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이태리 페르니사의 최신형 화장지 기계를 도입해 회사의 괄목할만한 성장과 우리나라 화장지 품질과 위생에 많은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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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 제지산업과 일자리 역외유출 문제 등 지역경제 발전문제에서 출발해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한 대왕제지공업은 회사 창립 30년만에 군산에 3개 공장과 충남에 2개 공장, 서울영업소 1개소를 운영하는 중견 향토기업으로 성장했다.

김 회장은 탁월한 경영활동을 통해 각종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고 기업의 재무구조의 건전성을 확보해 건실한 중견기업으로 투자증대를 통한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발전에 공헌하고 있으며, 지역 공동체의 동반 성장을 위해 사회 공헌활동 등 지역발전에 많은 이바지를 하고 있다.

한편 김창규 회장은 10월 1일 열린 제53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군산시의 발전과 명예를 높이는데 공헌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군산시민의 장 경제산업근로장'을 받았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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