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2PM의 닉쿤 여동생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태국에서 열린 슈퍼모델 대회에 참가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 참가번호 173번을 달고 ‘2009 태국슈퍼모델 대회’에 출전한 그는 흰색 반팔 티셔츠와 청색 핫팬츠를 코디한 모습으로 8등신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닉쿤 여동생의 대회 참가 사진을 보고 “닉쿤과는 다른 모습”이라며 “몸매가 예술이다”고 관심을 보이는 반면, “동생도 이기적인 유전자”, “이 집의 유전자는 신이 내린 축복”이라며 부러움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닉쿤은 미국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페이스북에 마련된 박재범 지지 그룹 회원 멤버로 가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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