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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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퍼포먼스 보이밴드 2PM이 6인조로 오는 10월 10일 오후 6시30분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사랑한다 대한민국 2009 드림콘서트’(이하 드림콘서트)에 참가한다.
리더인 재범의 탈퇴로 6인체제로 전환한 후 첫 공연이며, 지난 5일 인천에서 열린 ‘인천 코리아 뮤직 웨이브 페스티벌’ 참가 꼬박 한 달만이다.
2PM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29일 “재범을 제외한 6인 체제로 ‘드림콘서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2PM의 이번 드림콘서트는 얼마전 재범이 없는 포스터와 참가결정으로 팬들의 원성을 사며 논란을 빚기도 했다.
한편 올해 15회째를 맞는 드림콘서트는 2PM을 비롯, 빅뱅 슈퍼주니어 샤이니 쥬얼리 카라 소녀시대 투애니원(2NE1) 포미닛 에프엑스(f(x)) 티아라 휘성 박효신 MC몽 채연 등 이 시대 인기 아이돌 그룹과 선배가수들이 총 출동하는 화려한 무대로 주목을 끌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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