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아부해’ 문채원, 가수 뺨치는 노래실력 뽐내 ‘화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0-02 18:08 KRD2 R0
#아부해 #문채원 #총 맞은 것처럼 #윤상현 #윤은혜
NSP통신
fullscreen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문채원이 그동안 숨겨둔 깜짝 노래실력을 과시해 화제다.

KBS2 수목극 <아가씨를 부탁해>에 극중 서동찬(윤상현 분)을 짝사랑하는 여의주 역을 맡아 밝고 명랑한 엉뚱 캐릭터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문채원은 지난 1일 방송에서 동찬이 혜나(윤은혜 분)와 함께 도주 밀월여행을 떠난 사실을 알고 혜나를 사랑하는 이태윤(정일우 분)과 함께 상심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노래방에 들러 왁스의 ‘오빠’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열창해냈다.

특히 이 장면에서 문채원은 ‘총 맞은 것처럼’을 사랑을 향한 애절함이 묻어나는 몰입된 감정으로 완벽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G03-8236672469

방송 후 시청자들은 “문채원의 노래 실력에 놀랐다”, “왜 그동안 이런 노래 실력을 선보이지 않았나 모르겠다”는 등의 관심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미 드라마 <내조의 여왕>을 통해 노래실력을 검증받은 윤상현도 극중 혜나를 위해 짧은 라이브를 선보여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NSP통신
fullscreen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