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동갑내기 연예계 공식커플인 김주혁(37)과 김지수가 최근 결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3년 드라마 <흐르는 강물처럼>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6년간 교제해 왔다.
두 사람의 결별소식은 한 매체에 의해 확인됐으며, 소속사 역시 이를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두 사람은 오랜 교제기간을 갖으면서 개개인의 성격차를 발견하고 이를 좁혀보려 노력했지만 여의치 않아 결별을 선택하게 된 것으로 보여진다.
소속사인 나무엑터스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김주혁과 김지수는 헤어지긴 했지만 앞으로 좋은 동료 배우이자 친구사이 관계는 계속 유지해 나가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주혁은 현재 글래머 정양의 복귀작으로 화제가 된 영화 <방자전>에 주연인 ‘방자 역’을 맡아 한창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김지수는 차기작 검토와 함께 봉사 활동 등으로 개인적인 시간을 할애하며 휴식기를 갖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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