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송희아(30)가 1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논현동 빌라드베일리에서 다섯 살 연하의 재미교포 치과의사인 신모씨와 화촉을 밝혔다.
1997년 SBS 톱탤런트 선발대회 동상과 특별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송희아는 얼마전 종영된 SBS 인기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정교빈(변우민 분)의 여동생으로 출연한 바 있다.
송희아는 결혼을 앞두고 “서로에게 가장 좋은 친구이자 연인이자 가족을 만났다고 생각한다”며 “평생 서로 사랑하며 이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며 살고 싶다”고 짤막하게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결혼을 통해 앞으로 남편을 따라 미국에서 생활하게된 송희아는 주로 한인방송국에서 일할 계획이나, 한국에서 작품섭외가 있으면 양국을 오가며 활동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희아의 남편 신씨는 배우 서민정의 남편인 안상훈 씨와는 절친한 학교 선후배사이로 전해졌다 .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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