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애마 ‘포르쉐’에 대한 남다른 애정관을 보여 눈길을 끈다.
강주은은 13일 밤 방송될 스토리온 리얼다큐프로그램 <슈퍼맘 다이어리>에 출연해 자신의 일과 삶, 그리고 평생 갖고 싶었던 ‘꿈의 차’ 포르쉐에 얽힌 사연을 솔직히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은 자신의 일을 시작하며 3년간 피땀흘려 모은 돈으로 포르쉐를 구입하게된 배경과 보석보다 차를 더 좋아하게된 이유를 밝힐 예정이다.
현재 포르쉐 클럽코리아 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강주은은 어렸을 때부터 모터쇼에 늘 자신을 데리고 다녔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차에 대한 관심이 유별난 것으로 전해졌다.
강주은의 포르쉐 사랑 풀 스토리는 이날 밤 12시에 방송되는 <수퍼맘 다이어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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