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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랩퍼 이비아, “사인해 준 군인 날 몰라봐” 굴욕담 공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0-13 21:21 KRD2 R0
#이비아 #굴욕
NSP통신-<사진출처=이비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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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이비아 미니홈피>

[DIP통신 류수운 기자] 얼마전 ‘왕비호’ 윤형빈을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얼짱 여성 속사포랩퍼 이비아(본명 이옥주)가 팬 사인에 얽힌 굴욕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이비아(e.via)는 팬들이 문자로 보내준 질문에 스타가 동영상으로 답변하는 MMS 서비스인 몽키3 스타문자이벤트에서 기억에 남는 팬을 묻는 질문에 “군인 한 분이 입고 있는 러닝셔츠에 사인을 해달라고 했다”면서 “열심히 사인을 해 주고 있는데 갑자기 내 얼굴을 빤히 보고 ‘근데 누구세요?’라고 물어 황당했다”고 속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이비아는 “즉석에서 ‘헤이(Hey)’를 불렀고 그 군인이 그제서야 이 노래를 안다며 반갑다고 악수를 요청한 적이 있다”고 굴욕 사건을 공개하며, 이 군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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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비아는 걸그룹 멤버가 된다면 어떤 그룹에 들어가고 싶냐는 질문에 “저희 소속사 식구 전부가 소녀시대 팬이다. 그래서 소녀시대면 좋겠다”고 답한뒤 “그러나 어떤 그룹이라도 멤버 수가 많아서 랩을 조금밖에 할 수 없지 않느냐. 아무리 속사포 랩을 한다고 해도 그룹 활동은 하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비아의 재미있고 솔직한 동영상 답변은 스타문자이벤트(http://evia.monkey3.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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