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에서 정우성과 이병헌 대역으로 화려한 액션연기를 선보인 권혁이 조선시대 무사로 변신한다.
권혁은 오는 11월 방송될 케이블 영화채널 OCN TV무비 <조선추리활극 정약용>(이하 정약용)에 무사 ‘무영’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권혁이 맡은 ‘무영’은 정조가 정약용을 보호하기 위해서 보낸 수하로 심지가 곧고 무예가 뛰어난 인물이지만 칭찬에 약하고 융통성이 없는 캐릭터로 극에서 정양(홍춘 역)을 짝사랑하게 되는 역이다.
권혁은 “새로운 작품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설레고 떨린다”며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 만큼, 좋은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촬영에 임할 생각이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꽃미남과 같은 곱상한 외모를 지닌 권혁은 구릿빛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지닌 우슈 4단의 실력파 액션 배우로 그동안 수편의 영화 <우리는 액션배우다>, <신기전>, <강철중> 등과 드라마 <천추태후>, <최강칠우>, <쾌도 홍길동>, <불멸의 이순신> 등은 물론 CF에 출연하며 꾸준히 얼굴을 알려왔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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