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김세아(35)가 내년 1월 출산 예정소식을 알려 화제다.
지난 9월 세 살 연상의 첼리스트 김규식씨와 결혼한 김세아는 3일 소속사를 통해 임신 7개월째에 접어들어 내년 1월 첫 아이를 출산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김세아는 당시 결혼을 서둘러 ‘임신설’이 돌기도 했지만, 이에 대해 입을 다물어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
3일 임신소식을 알린 소속사측은 “당시 출연하고 있던 KBS2 드라마 <장화홍련> 일정에 방해가 될 것 같아 임신 사실을 발표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김세아-김규식씨 부부는 지난해 연말 한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연인사이로 발전해 지난 9월 한 가족이 됐다.
현재 태교를 하며 휴식중에 있는 김세아는 차기작 결정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세아의 임신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메시지를 통해 축하하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