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최근 동갑내기 영화배우 장동건과 고소영의 ‘열애’사실이 확인되며, 화제가 된 가운데 이들의 데이트 장소가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서울 논현동에 살고 있는 두 사람은 사람들이 없는 새벽시간대를 이용해 비밀데이트를 즐겨 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 일각에서는 ‘걸어다니는 중소기업과 100억대 건물주의 결합’, ‘부부재벌 탄생’이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하지만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집 근처의 한 감자탕집에서 ‘서민적 데이트’를 즐겨왔다는 점이다.
이같은 사실은 연예전문 케이블방송인 E!TV
이 방송에 따르면 본격 교제를 시작한 장동건이 1년전쯤 본가를 나와 ‘그의 연인’ 고소영 집 가까운 오피스텔(약 80평)로 이사했다.
두 집의 거리는 자동차로 이동시 4분 38초에 불과할 정도로 가까웠고, 두 집 모두 철통 보안으로 외부인 출입은 철저히 금지되고 있다.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집과 데이트 장소를 E!TV가 수능특집으로 단독 보도한다. 방송은 12일 밤 12시.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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