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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김지우가 방송에서 눈물을 쏟아냈다.
지난 17일 SBS <강심장>에 출연한 김지우는 ‘내 인생의 스캔들’이라는 주제 토크에서 좋아하는 남자 친구와의 이별에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
예능프로에서 자신의 스캔들 얘기가 나올까봐 <강심장> 출연을 고민했다는 김지우는 “솔로로 지내오다 얼마 전 지인 소개로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상대 부모님이 내 스캔들을 이유로 교제를 거세게 반대해 결국 헤어졌다”며 “사실 아직도 마음속으로는 그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하고 있다”고 눈물을 훔쳐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그는 이어 “거짓말을 해서라도 스캔들을 막을 걸 후회한다”며 “남자 연예인과는 달리 여자 연예인들에게 있어 스캔들은 아픔으로 평생 꼬리표처럼 붙어 다니는 만큼 선입견을 갖지말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셨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김지우는 지난 2005년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이루마와, 2008년에는 GOD출신 가수 손호영과 스캔들에 휘말린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우를 비롯해 서지석 제시카 강지섭 은지원 MC몽 데니안 한영 백보람 문천식 등이 출연해 입담을 펼쳐 보였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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