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얼짱출신 이유주(20)가 성숙한 여성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유주는 최근 촬영된 한 잡지의 뷰티화보를 통해 그동안 선보여 온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의 소녀티를 벗고 매력적인 눈 웃음과 무표정한 모습으로 몽환적 여성의 신비로움을 그려냈다.
이유주는 화보 촬영 소감에 대해 “카메라 앞에 서면 기분이 좋아진다. 카메라에 내 모습이 담길 때 가장 행복하다”며 “아직은 많이 부족지만 카메라 앞에서 당당히 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기자 데뷔를 준비 중인 이유주는 지난 3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을 통해 데뷔한 후 코미디(comed)TV <얼짱시대>, KBS <스타골든벨>, SBS <대한민국 쿡> 등 프로그램에 출연, 자연스러우면서도 청순하고 발랄한 귀여운 이미지로 눈길을 끌어 왔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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