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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빅크루즈, “내 롤모델은 리쌍”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1-27 19:24 KRD2 R0
#빅크루즈 #리쌍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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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최근 데뷔 싱글 타이틀 곡 ‘남의속도 모르고’를 발표하고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주목을 끌고 있는 신인 힙합가수 빅크루즈(27. 오근탁)가 닮고 싶은 가수로 리쌍을 꼽았다.

빅크루즈는 “힙합듀오 리쌍은 닮고 싶은 부분이 너무 많은 존경하는 고 닮고 싶고 부분이 너무 많은 존경하는 분들이다”며 “롤모델로 삼아 꼭 좋은 활동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현재 빅크루즈의 음악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쌍과 음악이 어딘지 모르게 많이 닮아 있다”는 평가와 함께 ‘제2의 리쌍’이 출현했다며 반기는 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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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크루즈의 ‘남의 속도 모르고’는 그가 작사·작곡·편곡·랩·프로듀싱하고 음악작업을 함께 해온 노누가 피처링한 곡으로 너무 큰 사랑은 지울 수 없는 아픔만 주고 떠나간다는 내용을 가사에 담고 있다.

이 곡은 멜론, 소리바다, 도시락 등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공개되며, 현재 싸이월드 배경음악 급상승 1위를 기록하는 등 빠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년간 어린이 교육관련 영상교재를 제작, 연간 순이익 1억원을 올린 성공 사업가에서 가수로 전향한 빅크루즈는 중학교 시절부터 작사와 작곡을 배웠고, 고등학교와 대학(실용음악 전공)시절에는 그룹을 결성해 프로듀서 겸 리더로 활동한 전력을 갖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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