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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김수현,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생생 촬영현장 공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2-05 18:53 KRD2 R0
#남지현 #김수현

[DIP통신 류수운 기자] 안방극장에 새로운 샛별로 급부상한 남지현과 김수현이 드라마 촬영현장에서의 깜찍한 모습들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SBS 새 수목극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1,2회를 통해 한예슬과 고수의 어린시절 연기를 맡아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남지현과 김수현은 최근 드라마 공식트위터에 생생한 촬영현장을 공개, 다양한 모습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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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쉬는 시간에 장난을 치거나, 깜찍한 표정과 포즈로 특유의 쾌활한 매력을 발산하는 남지현과, 남자다운 의젓함과 부드러운 미소를 짓는 김수현의 상반된 매력이 담겨졌다.

특히 이번 드라마를 통해 단번에 여심까지 훔쳐낸 김수현의 시크, 반항, 애절 ‘완소 눈빛 3종세트’와 남지현-김수현의 투혼이 빛나는 ‘차가운 강물 입수 현장’, 영화 포스터에 버금가는 동화같은 스틸 등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끈다.

남지현은 그동안 <로비스트>의 장진영, <대왕세종>의 이윤지, <에덴의 동쪽> 한지혜, <선덕여왕>의 이요원 등 여주인공의 아역을 도맡아 열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김수현은 지난 2007년 MBC 시트콤 <김치치즈 스마일>을 통해 데뷔, 이듬해 다큐형식의 리얼리티 성장 드라마 KBS2 <정글피쉬>에 출연했으며, 올 연말께 방송예정인 최민수의 브라운관 복귀작 SBS <아버지의 집>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한편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10대의 끝자락에서 인생을 뒤흔들어 버린 첫사랑을 경험한 남녀의 운명을 뛰어넘는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예슬, 고수, 선우선, 송종호, 조민수, 천호진 등이 출연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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