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개그맨 조원석이 7일 오전 경인방송 <달려라디오> DJ로 방송에 복귀해 건강을 회복한 뒤 소감을 전했다.
조원석은 방송에서 “아프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며 “원래는 결혼할 생각이 없었는데 그러면 안되겠더라 혼자 죽어버리면 억울해서 어떻게 죽냐”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운동을 띄엄띄엄하긴 했지만 아프고 난 후 크게 깨달은 바가 있어 이번 기회에 부지런히 운동하려 한다”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언론에 보도된 결혼설에 대해서는 “이미 뭐 세상에 알려졌으니까…”라며 말꼬리를 흐려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청취자들은 방송내내 조원석의 건강을 걱정하는가 하면, 방송 복귀를 반겼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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