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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진영 기자] 가수 이문세가 공연 팬을 대상으로 뽑은 베스트 관객상을 일본 특파원이 수상해 화제다.
이문세는 지난 4~5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아람누리극장에서 4000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열린 ‘2009 이문세 붉은노을- 고양 공연’ 도중 ‘붉은 노을 시상식’ 깜짝 이벤트를 통해 모 언론사의 한국 주재 일본 특파원인 이다 씨를 선정했다.
이다 씨는 무대에 올라 “3년전에 한국에 왔다”며 “이문세의 열렬한 팬이다”고 자신을 소개한 뒤 이문세와 함께 ‘파랑새’를 함께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이문세는 베스트 관객상을 수상한 이다 씨에게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뮤직비디오다”라며 합창모습이 담겨진 촬영 테이프를 선물했다.
한편 지난 9월 11일 서울 용산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전국 투어 공연의 서막을 알린 이문세는 ‘붉은노을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프닝 연주로 시작된 이날 공연에서 장장 2시간 30분분 동안 대표곡 ‘소녀’를 비롯해 ‘그녀의 웃음소리뿐’ 등 주옥같은 히트곡 레퍼토리로 현장을 뜨겁게 했다.
이문세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2009 이문세 붉은노을 at Chrisrmas’와 3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연말 콘서트로 전국투어 대장정을 마감한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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