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류수운 기자] 호주출신의 세계적 슈퍼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개그맨 정형돈에게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하고 싶다고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환상적 바디라인으로 ‘신이내린 몸매’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제시카 고메즈는 최근 정형돈에게 자신의 차별화된 다이어트 비법이 담긴 DVD ‘제시카 고메즈의 바디아트’를 선물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바디아트’로 군살없는 몸매 관리를 해 온 것으로 알려진 제시카 고메즈는 “운동을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건강한 육체를 만들기 위함이다”며 “몸의 건강을 가장 기본으로 하는 ‘바디아트’는 특별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기초 체력이 없는 사람들도 무리없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법이다”고 바디아트를 소개했다.
그는 “모든 분들에게 (바디아트를) 선물해 주고 싶지만 그중에서도 방송을 통해 만난 적이 있는 정형돈 씨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지난여름 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제시카 고메즈 앞에서 뱃살을 훤히 드러내는 몸매를 과시했으나 10점 만점 중 4점이라는 최저점을 기록하는 굴욕(?)을 당한 바 있다.
한편 제시카 고메즈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임패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리는 ‘제시카 고메즈의 바디아트’ 론칭쇼에 ‘바디아트’를 창안한 유럽 대표적 휘트니스 체인인 휘트라인 대표 퓨제시 발라쥬와 함께 참석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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