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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지창욱과 뮤비속 키스신은 ‘돼지 불백 맛’” 쑥스러운 소감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2-09 19:21 KRD2 R0
#윤하 #지창욱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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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가수 윤하가 탤런트 지창욱과 애절한 이별 키스신을 연출했다.

윤하는 오는 11일 발매 예정인 3집 정규앨범 Part B. ‘그로잉 시즌(Growing Season)’의 타이틀곡 ‘오늘 헤어졌어요’ 뮤직비디오를 지난주 충주에서 촬영하며, 지창욱과의 키스장면을 선보였다.

이 뮤비는 한 남자가 죽은 연인에게 못다한 사랑을 그녀의 여동생에게 나눠주는 러브스토리로 비운의 여주인공은 윤하가, 남주인공은 지창욱이, 여동생은 한보배가 맡아 가슴 시린 연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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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신 촬영을 마친 윤하는 “데뷔 시절 찍은 ‘비밀번호 486’ 키스신은 감자탕 맛이었다면 이번엔 돼지 불백 같다”고 촬영 전 점심 메뉴를 인용한 독특한 소감으로 쑥스러움을 무마했다.

윤하의 신곡 ‘오늘 헤어졌어요’는 이별을 앞에 둔 여자의 마음을 나타낸 곡으로 화요비가 가사 작업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윤하의 키스신 상대로 화제가 되고 있는 지창욱은 인기리에 종영된 KBS2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순수함을 지닌 막내 아들 미풍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현재 MBC 수목극 <히어로>에 용덕일보 기자 박준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창욱은 또 자신이 직접 출연한 SKT의 T-Cash ‘사랑을 놓치다’편 CF의 부드러운 목소리 내레이션 주인공으로 여성팬들을 사로잡으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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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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