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호란, 김혜수도 울고 갈 글래머러스한 몸매 ‘화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2-14 20:38 KRD2 R0
#호란 #김혜수

[DIP통신 류수운 기자] 글래머러스한 배우 김혜수에 버금가는 호란의 몸매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되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열린 ‘제 40&41회 디지털 뮤직어워드’ 시상식에 사회자로 나선 혼성그룹 클래지콰이의 호란(본명 최수진)은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녹색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그동안 숨겨왔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호란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김혜수 못지 않은 볼륨감 있는 몸매다”, “몸매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G03-8236672469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이달의 노래상(Song Of The Month)’은 리쌍(40회)과 박봄(41)에게 돌아갔으며, 신인상은 남성듀오 디셈버가 차지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