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글래머러스한 배우 김혜수에 버금가는 호란의 몸매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되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열린 ‘제 40&41회 디지털 뮤직어워드’ 시상식에 사회자로 나선 혼성그룹 클래지콰이의 호란(본명 최수진)은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녹색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그동안 숨겨왔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호란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김혜수 못지 않은 볼륨감 있는 몸매다”, “몸매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이달의 노래상(Song Of The Month)’은 리쌍(40회)과 박봄(41)에게 돌아갔으며, 신인상은 남성듀오 디셈버가 차지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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