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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가수 김태우가 ‘사랑비’에 이어 ‘사랑눈’으로 인기몰이에 나선다.
김태우는 오는 15일 새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로 ‘사랑눈’을 선보인다.
‘사랑눈’은 그동안 ‘사랑비’를 사랑해 준 많은 음악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성탄절과 연말 분위기에 맞춰 편곡돼 재탄생했다.
이 곡은 감성적인 오케스트레이션과 겨울 느낌의 일렉트릭 피아노 소스들이 돋보이는 곡으로 ‘사랑비’를 제작한 이현승이 재편곡했다.
김태우의 소속사 측은 “이번 프로젝트 싱글은 김태우가 어린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며 사랑을 받았던 자신의 벅찬 감정을 표현하고자 아이디어를 직접 내 제작하게 됐다”며 “곡 중간중간에서 보여지는 코드 진행과 브릿지 이후 울려 퍼지는 캐럴 라인의 절묘한 조화는 바로 듣고 있는 지금 창 밖에 눈이 내릴 것 같은 상상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고 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김태우의 ‘사랑눈’은 공개 전 음악팬들로부터 어떠한 분위기로 겨울 감성을 건드려낼지 궁금증을 유발시키며,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김태우는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단독공연인 ‘티 바이러스 쇼(T-Virus Show)’를 개최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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