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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택연, 1인 9색 ‘옥녀시대’로 인기 몰이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2-15 17:31 KRD2 R0
#2PM #택연 #재범 #옥녀시대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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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2PM의 택연(본명 옥택연)이 인기 여성그룹 ‘소녀시대’로 둔갑(?)해 화제가 되고 있다.

택연은 소녀시대 9명의 멤버(태연, 제시카, 티파니, 윤아, 수영, 서현, 써니, 효연, 유리)의 깜찍한 모습으로 깜짝 변신해 1인 9색의 매력을 보이며, ‘옥녀시대’라는 애칭까지 얻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택연의 변신 모습은 한 네티즌이 택연의 얼굴을 소녀시대 멤버 전원의 얼굴에 교묘히 합성시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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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네티즌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이 합성사진을 게재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택연의 턱 하관이 소녀시대 멤버들의 눈매와 묘하게 어울린다”며 ‘옥녀시대’로 칭하면서 재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택연이 속한 2PM의 전 멤버 재범은 최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비보이댄스 경연대회에 비보잉 팀 AOM(Art Of Movement) 소속으로 참가, 화려한 춤 솜씨를 과시하며 1위를 차지해 그의 근황을 알렸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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