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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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일본 아이돌 출신의 아나운서 히라이 리오(27)가 방송 중 과도한 노출의상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히라이 리오는 최근 자신이 맡고 있는 후지TV 스포츠 프로그램에 초미니스커트 차림으로 일본 신인 ‘괴물투수’ 기구치 유우세이(18)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히라이 리오는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부츠를 신고 긴 니트의 상의를 입었으나 짧은 치마 덕에 허벅지를 그대로 드러낸 것.
특히 인터뷰를 하던 기구치 유우세이는 마주 앉아 있던 히라이 리오의 다리를 방송내내 힐끗힐끗 훔쳐보는 등 민망한 장면을 연출해냈다.
네티즌들은 이 장면을 캡쳐해 인터넷에 유포하며, “아나운서가 품위가 없다”, “심한 노출의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등 히라이 리오의 부적절한 방송 의상에 대해 거세게 비난했다.
노출 의상으로 구설수에 오른 히라이 리오는 이번 사건 전에도 ‘과도한 노출’로 물의를 자주 빚어왔다.
한편 히라이 리오는 중학생 시절 모델로 데뷔, 드라마와 영화 등에 출연하며 아이돌 스타로 떠올랐으나 지난 2005년 후지TV 아나운서로 전향해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 진행 등을 맡는 등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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