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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탤런트 박재훈이 깜짝 이벤트로 아내 박혜영을 감동케했다.
SBS E!TV <결혼은 미친 짓이다>에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하고 있는 박재훈은 촬영 중 생일을 맞이한 아내를 위해 생일상을 차리고, 부부침실을 플랜카드와 풍선으로 직접 꾸미는 등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이날 남편의 깜짝 이벤트와 함께 커플티셔츠를 선물받은 박혜영은 “닭살 돋는다. 창피하게 어떻게 입냐”라며 싫은 내색을 보여 박재훈을 시큰둥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박혜영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남들이 하는 것을 보고 왜 하나 싶었는데 직접 받아보니 정말 좋았다”며 “표현은 못 했지만 감동했다”고 털어놔 박재훈의 생일 이벤트에 대해 고마워했다.
티격태격 ‘박재훈-박혜영’ 부부의 감동 생일 이벤트는 오는 22일 밤 12시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통해 방송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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