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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현정, 가장 럭셔리한 남녀 연예인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2-21 23:21 KRD2 R0
#장동건 #고현정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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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장동건과 고현정이 가장 럭셔리한 이미지의 남녀 연예인으로 뽑혔다.

패션 매거진 엘르의 엣진이 다양한 스타일리더와 패션 피플들이 포함된 지니 에디터 8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장동건과 고현정이 ‘가장 명품스러운 이미지 연예인’ 남녀 1위로 선정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가장 명품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남녀 연예인 ▲2009년 떠오르는 베스트드레서 남녀 연예인 ▲베스트 패셔니스타 연예인 커플 ▲2009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장 받고 싶은 아이템 등 총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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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명품 이미지의 남녀 연예인 – 장동건, 고현정

명품 이미지의 남자 연예인에는 배우 고소영과의 열애로 2009년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배우 장동건이 절반이 넘는 51%의 지지를 받아 1위로 뽑혔고, 정우성(22%), 조인성(12%), 원빈(9%), 이정재(4%), 김명민(1%) 등이 그 뒤를 따랐다.

여자 연예인에는 최근 선덕여왕에서 미실역으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고현정이 31%를 차지해 30%의 득표율을 기록한 품절녀 이영애를 근소한 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고소영(16%), 손예진(10%), 한가인(7%), 이나영(3%), 김태희(2%) 순으로 나타났다.

◇ 베스트드레서 남녀 연예인 – 장근석, 한예슬

2009년도 떠오르는 베스트드레서에는 최근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아이돌그룹인 에이앤젤의 리더 역을 맡아 열연했던 배우 장근석이 44%의 득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장근석은 극중 화려한 스타 역할에 맡게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고, 이 의상들은 매장에서 품절사태까지 빚어 ‘완판남’이라는 타이틀까지 얻는 등 유행을 리드했다.

이어 남자 차세대 패셔니스타로는 강동원(28%), 김현중(18%), 이민호(7%), 공유(2%), 지현우(1%)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여자 부분에서는 SBS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 한지완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한예슬이 36%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윤은혜(33%), 서인영(13%), 김하늘(10%), 하지원(7%), 박신혜(1%)가 뒤를 쫓았다.

◇ 베스트 패셔니스타 연예인 공인 커플 – 류승범, 공효진

연예계 공인 커플 중 베스트 패셔니스타 커플로는 8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류승범-공효진’(48%) 커플이 뽑혔다. 이어 2위는 모델 출신인 이수혁-김민희 커플(26%)이, 3위는 이진욱-최지우 커플(11%), 4위는 권상우-손태영 커플(9%), 5위는 장동건-고소영(4%), 6위는 현빈-송혜교 커플(1%)이 차지했다.

◇ 연말 가장 선물받고 싶은 명품 아이템 – 구찌 지갑

연말 가장 선물 받고 싶은 럭셔리 선물 아이템으로는 구찌 지갑(43%)으로 조사됐다. 이어 바비브라운의 파운데이션과 파우더 세트(24%), 디올의 향수(11%), 4캘빈클라인 손목시계(10%), 에스티로더 에센스(5%), 버버리 스카프·머플러(4%) 순으로 나타났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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