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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중화권 제작자로부터 ‘러브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2-22 17:34 KRD2 R0
#정려원 #아태영화제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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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정려원이 중화권 제작자들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등 높은 관심을 사고 있어 그 행보가 주목된다.

정려원은 지난 19일 대만 카오슝에서 개막된 제53회 아태영화제에 한국 배우를 대표해 시상식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정려원은 대만의 F4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오건호(吳建豪•바네스 우)와 함께 시네마토그라피 부문의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한국의 장쯔이’로 불리며 아름다움과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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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영화제의 가장 아름다운 배우 2위로 선정되기도 한 정려원은 오우삼 감독과 이번 아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수상작 영예를 안은 이칸 제작자 등 현지의 유수한 감독 및 제작자들과 만남을 가지는 장면이 현지 언론에 포착돼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영화제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오우삼 감독과 이칸 제작자가 언론과 인터뷰를 하는 정려원을 보면서 ‘좋은 배우다, 아름답다’, ‘세계적인 배우로 손색이 없다’ 등 찬사를 연발했다”며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제작자들로부터 이어지는 러브콜을 받아 정려원의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려원은 “한국 영화계와도 인연이 많고 유서 깊은 아태영화제에 한국대표로 참석하게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영화관계자들과 현지 언론의 뜨거운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방문 소감을 전했다.

NSP통신-사진 아래 왼쪽은 이칸 제작자와 정려원, 오른쪽은 오우삼 감독과 정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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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래 왼쪽은 이칸 제작자와 정려원, 오른쪽은 오우삼 감독과 정려원.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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