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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알고보니 초등 교과서 모델과 뉴스 출연한 유명인(?)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2-22 19:04 KRD2 R0
#황정음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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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그룹 슈가출신의 연기자 황정음이 과거 초등학교 교과서에 3년간 등재되고, MBC <뉴스데스크>에도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황정음은 길동초등학교 6학년 때 새 교과서에 들어갈 사진 모델로 발탁돼 지난 1997년부터 2000년도까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사진으로 실렸다.

이 사진에서 황정음은 단독으로 바른 자세 쓰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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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 교과서 모델이었다는 사실은 당시 그의 사진을 찍었다는 사진작가 정재철씨에 의해 밝혀졌다.

그는 “교과서는 전 세계적으로 나가는 책이기 때문에 단독 사진은 외모가 크게 잘나고 못나고를 떠나 단정한 모습의 애를 뽑는다” 며 “(황정음은) 단정한 모습 뿐 아니라 그 학교에서 제일 눈에 띄는 미인이었다”고 과거를 기억했다.

또 선화예중 2학년 당시 ‘리틀엔젤스’로 평양 공연을 한 황정음이 1998년 5월 9일 방송된 <뉴스데스크>에서 인터뷰한 모습이 전파를 탄 사실도 확인됐다.

황정음의 놀랄만한 과거와 당시 앳된 모습은 오는 24일 밤 12시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스타 시크릿>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재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중인 황정음은 극중 엉뚱하고 애교 넘치는 매력으로 ‘떡실신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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