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최필립이 한채아에 대한 떨리는 속내를 드러냈다.
지난 21일 밤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크리스마스 싱글 특집>(이하 놀러와)에 출연한 최필립은 함께 자리한 한채아에 호감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최필립은 “사적인 자리에서 한채아씨를 처음 봤는데 순간 떨렸다”고 솔직히 고백한뒤 “하지만 이상형이 조형기씨처럼 체격이 큰 남자라는 말을 듣고 내 마음을 접어야 할지 열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밝혀 한채아에 대한 미묘한 감정을 드러냈다.
한채아는 이날 이상형으로 “어깨가 넓어 나를 감싸줄 수 있는 남자”를 꼽은 바 있다.
한편 ‘놀러와’에는 싱글 특집답게 남녀 솔로 연예인인 최필립 한채아를 비롯해 류승수 천명훈 임형준 가희(애프터스쿨) 김나영 심은진 등 8명이 출연해 즉석에서 리얼 미팅을 가졌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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