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대만 톱스타 주걸륜과 모델겸 가수 장위천이 ‘호텔 밀회’설 논란에 휘말렸다.
22일(현지시각) 중국 언론들은 “영화 <그린호넷>에 출연차 미국에 머물던 주걸륜과 장위천이 같은 호텔방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주걸륜의 셀카 사진 속 호텔방과 장위천의 블로그에 오른 사진 속 호텔방의 가구 배치는 물론 소파와 스탠드, 커튼 디자인까지 모두 같다”고 두 사람의 ‘호텔 밀회’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이들 언론은 두 사람이 연인관계를 지속해왔던 그동안의 정황을 꼬집으며, 이번 밀회를 사실화해 보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주걸륜과 장위천 소속사 측은 “많은 호텔들의 방 구조가 비슷해 오해를 불러 일으킨 것 같다”며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주걸륜은 영화 <황후 화(花)>와 <쿵푸 덩크> 등의 작품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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