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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규리, “올 크리스마스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내 남친과 ‘명동 키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2-24 18:22 KRD2 R0
#카라 #규리
NSP통신-<사진제공=몽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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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몽키3>

[DIP통신 류수운 기자] 카라의 규리가 크리스마스에 하고 싶은 일로 남자친구와의 키스를 꼽았다.

규리는 최근 인기 여성그룹 카라 멤버들과 함께 가진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와의 인터뷰를 통해 “만약 남자친구가 생긴다면 사람 많은 거리를 서로 꼭 붙어서 걷고 싶다”며 “나도 이제 어엿한 성인이니까 명동에 정말 키스 타임이 있다면 해 보고도 싶다”고 솔직한 바람을 밝혔다.

그는 또 결혼하면 알뜰하게 살림을 잘 꾸려나갈 것 같은 멤버를 묻는 질문에 자신이라고 답하며, “딸은 어머니를 많이 닮는다고 하는데 어머니가 ‘살림의 여왕’이여서 그런 어머니에게 배우며 자란 만큼 결혼하면 살림은 자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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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질문에 다른 멤버 승연 역시 ‘나’라며, “결혼하면 ‘워킹맘’보다는 집안일과 가족을 잘 돌보는 ‘현모양처’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카라는 자신들의 열성팬인 일본 인기 개그맨 게키단 히토리에게 “감사의 마음에서 애장품을 선물하고 싶다”며 승연은 “즐겨 쓰는 니트 모자와 목 베개를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고, 이어 규리는 “영화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에 게키단 히토리 씨가 출연하셨다”며 “개인적으로 인상 깊게 봤던 좋아하는 영화인데 그 분께 감상문을 써서 선물로 드리고 싶다. 내년 2월 일본 가서 꼭 한번 만나서 같이 식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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